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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 '난 젊어봤다' - 자유배낭여행, 교육, 휘게hygge, 그리고... et cetera
  • 인생 - 그리 허무한게 아니었어요. 살만했어요
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황혼 녘

by 깜쌤 2022. 9. 20.

저녁 하늘이 유난스레 붉다 싶은 날 옥상에 올랐어.

 

 

 

저녁노을이 곱게 물들고 있었던 거야. 

 

 

 

하늘이 불그릇럼하게 물드는 걸 보다가 문득 내가 황혼 녘 인생길에

서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내 인생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있는데 말이지.

그래! 나도 많이 살았어.

 

 

 

 

 

 

어리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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