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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 '난 젊어봤다' - 자유배낭여행, 교육, 휘게hygge, 그리고... et cetera
  • 인생 - 그리 허무한게 아니었어요. 살만했어요
사람살이/믿음과 천국 Faith & Heaven

새벽 나들이를 하니까 이런 게 좋아요

by 깜쌤 2022. 10. 1.

제가 젊었던 날, 사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일은 죽어라고 안 풀리고 처절할 정도로 꼬이기만 하는데

제 주위에는 나를 이용해먹으려는 악한 자들만 자주 접근해왔어요.

 

 

 

나중에는 제 몸마저 고장이 나서 온갖 병에 시달리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

거의 미쳐버릴 지경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예수님을 만난 거예요.

 

수술 날짜까지 잡아두었던 병이 기도를 통해 기적적으로 나아버리고

내 몸에 붙어 나를 괴롭히던 악한 귀신이 떨어져 나간 거지요.

 

제가 하나님을 만난 경험은 아래 글 상자 속에 있어요.

 

https://blog.naver.com/sirun/222149329555

 

기적 6

1987년 11월 3일 수요일 새벽 2시에 눈이 떠졌습니다. 새벽 기도 시간을 알리는 차임벨은 보통 새벽 4시 20...

blog.naver.com

 

 

 

그동안 살아오며 참으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았어요.

남들이 평생 살아가면서 한 번도 겪어보기 어려운 일들을

나는 자주자주 겪어본 거예요.

 

 

 

하나님 은혜가 너무 고마워서 나는 하루에 한 번은 거의 예외 없이 예배당에 가는 편이에요.

새벽에는 나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남들을 위해, 아픈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드려요.

 

 

 

하나님께 아뢴 기도에 대한 수많은 응답을 받았어요.

그게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이제 시월이잖아요? 낮보다 밤의 길이가 조금씩 길어지는 계절이에요.

새벽예배를 드리고 집에 갈 땐 이른 아침이 돼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지속하니까 

하루가 엄청 길더라고요.

 

 

 

 

어리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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