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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by 깜쌤 2005. 6. 2.


 

이 자료도 예전에 퍼 온 것인데 출처를 모르겠네요.

원작자님! 미안합니다. 사진은 출장가는 길에 경주 시내에서 제가 찍은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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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의 법칙] 치통은 치과 병원이 문 닫는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라디오의법칙] 라디오를 틀면 꼭 제일 좋아하는 노래의 끝부분이
나온다.

[미용실의법칙] 머리 모양 바꾸러 미용실 가면 꼭 머리 모양이
멋있다고 한다.

[전화의법칙①]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고,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고, 둘다 있으면 메모할 일이 없다.

[전화의법칙②] 전화 번호를 잘못 눌렀음을 깨닫는 순간 상대가
전화를 받는다

[편지의 법칙] 기가막힌 문구가 떠오르는 때는 편지를 봉한 직후다.

[쇼핑백의법칙] 집에가는 길에 먹으려고 산 초콜릭은 언제나
쇼핑백 제일 밑에 있다.

[버스의 법칙] 버스에서 차가 막힐땐 트로트가 나오고, 간만에
들을 만한 노래가 나올땐 꼭 안내 방송이 나온다.

[바코드의법칙] 사면 좀 창피하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일수록
계산대에서 바코드가 잘 찍히지 않는다.

[수면의 법칙] 코를 심하게 고는 쪽이 꼭 먼저 잠든다.
(정말이다. 사람 잠 못 자게 한다)

[노래방의 법칙] 좋아하는 그 애와 함께 노래방에 갈 확률과
노래 부를떄 쇳소리가 날 확률은 정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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