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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안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나라안 여기저기 in Korea

북한강 자전거 여행 - 라이딩을 위해 집에서 출발했어요

by 깜쌤 2026. 6. 9.

6월 1일 월요일, 아침에 집을 나섰어.

 

 

경주역에서 자전거를 내려 이동해야지.

 

 

같이 여행하는 분의 승용차에 자전거를 싣고 온 거야.

 

 

우린 접이식 자전거를 가지고 가는 거지.

 

 

경주역 대합실에 들어갔어.

 

 

우리 8시 39분발 ITX 마음 열차를 이용하려는 거야.

 

 

내려올 때 참고로 쓰려고 하행 시간표도 촬영해 두었어.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서 플랫폼에 올라갔어.

 

 

우리가 타고 가려는 기차가 들어오네.

 

 

 ITX 마음 열차

 

 

요즘 열차들은 워낙 시설이 좋아서 이런 식으로 보관하면 돼.

 

 

양평까지는 약 3간 30분 정도가 소요될 것 같아.

 

 

노트북을 꺼내 음악을 들었어.

 

 

안동 부근은 모내기가 한창이었어.

 

 

안동 부근 운산(=일직면) 근처를 지나가는데 멀리 옛 철길이 보이네.

 

 

영주....

 

 

제천....

 

 

원주...

 

 

서원주를 지나쳐 갔어.

 

 

작년 남한강 라이딩 때는 서원주에서 내렸던 거야.

 

 

마침내 양평역이 가까워지고 있어.

 

 

양평역에서 내렸어.

 

 

이쪽으로는 자전거를 가지고 엘리베이터 사용하기가

금지되어 있었어.

 

 

계단 옆에 설치되어 있는 경사로를 쓰라는 거지.

 

 

자전거를 조립했어.

 

 

자전거를 접는 곳 부속과 앞바퀴 타이어에 문제가 생겨있었어. 

 

 

그렇더라도 일단 점심부터 먹어야겠지?

 

 

양평 기차역 부근에 있는 양평 맑은 물 시장에 있는 국밥집에 들어갔어.

 

 

나는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어.

 

 

이제부터 여행 시작인 거야.

 

 

오늘은 양수를 거쳐 경춘선 전철역이 있는 대성리 전철역까지 가야 해.

다음 글에 계속할 게.

 

 

 

 

 

 

어리

버리